영덕출장메이크업 포항출장메이크업 경주출장메이크업|칠보산웨딩홀 혼주메이크업새 창 열림
페이지 정보

본문
<p><p> 홍연진을 위해 올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밀린 일상좋은 말로 안 되니 고지서 날려버리네독촉장 만들어 협박하는 정성에 힘입어 삼년치 틈틈이 써놓고 귀찮아서 안 올렸던 글 올려줌2022. 02 삼년 간의 자취생활을 끝내고 본가로 돌아오니 이젠 매일매일 너무 잘 먹어서 탈임아무리 배불러도 볶음밥은 꼭 먹어야 되는 거 다들 RGK-디저트는 볶음밥이라구봉명동 목구멍8좍과랑 둔산동 명화사진관에서 졸업기념 사진 찍고 봉명동으로 미삼 먹으러 간 날집 가기 전 인생네컷 찍으러 와서수연 수현언니랑 틈새사진 자취하면서 저녁 약속 없는 날엔 요리하기도 귀찮고 딱히 배도 안 고파서 저녁은 건너뛰는 일이 허다했는데본가로 돌아오니까 저녁마다 동생이 내 방 찾아와서 똑똑 누나 밥은? 하고 챙겨줌 이제 기말고사 시즌마다 프사로 해놨던 이 사진을 지울 때가 됐다왜냐하면 4년 간의 대학생활을 마치고이제 재학생에서 졸업생 신분이 됐기 때문후련하면서도 약간 시원섭섭한 기분친구들 중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은 나랑 수연 보희졸업할 때 학사모 던지는 거 오글거려서 안하려고 했는데막상 졸업하니까 한 번쯤은 던져보고 싶더라ENTJ 감동주는 법다른 칭찬과 축하보다도 내가 열심히 공부했던 거 알아주는 한 마디에 기분이 가장 좋아지더라고졸업식 와 준 친구들 모두 너무 고마워 !̆̈관저동 디망쉬세 명이서 메뉴 네 개 뿌시기디망쉬 사장님이 정말 존경스러운 게혼자서 많은 요리를 단시간 안에 뚝딱뚝딱 해내시는데맛이랑 비주얼 퀄리티 다 완벽함,,내가 가장 애정하는 관저동 맛집대전 시험장 다 놓쳐서 서울에서 보게 된 ADsP새벽 4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출발해야 여유있게 도착할 수 있어서 혹시라도 늦게 일어날까봐 밤 새고 갔는데 진짜 피곤해 죽을 뻔그래도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서 뿌듯했음이제 ADP 공부해야지..>;<청사 내에 이렇게 입은 사람우리 말고도 스무명쯤 더 있던 날첫 월급 받은 저니진이 쏜다쏜다대흥동 머스탱,,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 특히 감튀가 진짜 대존맛엄마아빠랑 급 영덕~울진여행대게도 물회도 존맛이었지만.. 가게 이름이 기억 안 남세 입까지만 맛있었던 대게빵뭐든 만든 즉시 먹어야 맛있는 듯이 날은 칼퇴하고 옥천 수생식물원 간 날 생각보다 되게 잘 갖춰져 있었고볼 거리도 많았당힐링 제대로 하고 옴근데 진짜 팻말 문구처럼시간이 멈춘 곳이었다고 한다뭔가 기분 좋은 말이수연은 맨날 나한테 예쁜 말만 해준다☺️유연근무의 폐해 아닌 폐해일주일 중 가장 슬픈 날은내가 제일 퇴근이 늦는 날특히 정시퇴근하는 날엔 엘레베이터가 세월아 네월아 내려와서 11층에서 뛰어내리고 싶음2년만에 다시 한 mbti혹시 바뀌었을까 싶어서 해봤는데난 여전히 entj였다고 한다여기 찾은 사람 아주 칭찬해더웠지만 고기도 시설도 만족스러웠음이십년 만에 껴본 보석반지사탕 크기가 좀 줄어들은 대신 귀여운 반지가 하나씩 들어있더라애기들 환장하겠네얘도 환장하겠네몽방앗간보다는 아니지만 여기도 마들렌 맛집우리 집으로부터 도보 3분 거리에 연유 마들렌 맛집이 생겼으면 좋겠다내가 매일 가서 매상 올려드릴 텐데애기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니 유네오,,우리 집 애기들이랑은 다르게 다리가 길고 에너지가 넘쳐서 네오가 달리면 쫓아가기 너무 벅참신호도 잘 지키는 영특한 네오 덕분에 이틈타 잠깐 쉬기그 와중에 나한테 네오 맡겨놓고 혼자 운동기구 하면서 쉬고 있던 괘씸한 유다빈십년만에 간 천문대큰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볼 게 많았고 체험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꽤 흥미로웠다하지만 양꼬치만큼 흥미로운 건 없지나도 <a href="https://reezgirl68.com/yeongdeok-massag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영덕출장샵</a> 상훈티콘 생겼다 ෆ⃛ 요즘 매일 쓰는 중문상훈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좋아얜 또 왜 상훈티콘이 있어서 날 혼란스럽게 해…별안간 문상훈한테 매달리는 여자 만들어버리는 홍연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의사는 끝까지 안 듣는 거냐고 ㅠ코로나로 방에서 혼자 격리 중인 동생을 위해엄마가 끊임없이 문고리에 걸어두는 간식내 동생 엄마의 사랑 덕에 살 쪄서 나오겠네 출근하자마자 베스타 식사교환권 주는 좋은 회사 잠깐 공무원을 꿈꿔봤으나우연히 유튜브로 공무원 영어강의를 접하고 꿈을 접었다공무원들은 대단한 사람들이었어…내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였던우리 다롱이랑 사진찍기 완원래 다니던 샵이 이사를 가는 바람에 새로운 곳에서 미용했더니 처음 보는 강아지가 나오더라이래나 저래나 그래도 귀여운 우리 아가이번에 사진관에서 사진 찍으면서 새삼 내 짝눈이 진짜 심하다는 걸 실감했다달래도 같이 찍었으면 좋았을걸너무나도 보고 싶은 우리 애기달래 사진도 같이 올리고 싶지만아직 마음이 너무 아파서 달래 사진을 못 보겠음배경은 마음에 안 들지만 다롱이가 너무너무 예뻐서 차에 애기 리본을 놓고 내린 게 촬영시작 5분 전에 생각나서 부랴부랴 전화는 했지만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딱 정각에 갖다준 성태고마우니까 이번 달 친구비는 패스해줄게날씨가 엄청 좋았던 날 대청호뮤직페스티벌 감먹으러 간 걸까 공연 보러 간 걸까먹으러 갔습니다출장이라고 쓰고 월루라고 부른다눈 뜨고 자다 옴이 정도면 조개구이 집에서 알바한 짬바있는 이진경하지만 맥주는 그지같이 따르는..~전희진 때리러 갈 팀원 구함(2/50)진짜 어렵게 어렵게 예약하고 간 소제동 치앙마이방콕웨이팅 심하다고 해서 열심히 예약했는데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예약 안해도 됐을 듯내 친구들은 뼈찜을 찢어…2차는 우리가 가장 애정하는 대흥동 쪽방집야 누가 술자리에서 블로그 올리냐 블챌이 뭐라고…! 괘씸해서 댓글 달았는데 취한 거 인증해버렸고 집 가는 길에 mbti운세 하나씩 뽑음분명 ENTJ 기계에서 뽑았는데ESTJ 운세가 나오는 건 뭐람어이없어내 돈 뱉어내오인완오늘도 인생네컷 완료내가 탈 택시 열정적으로 잡아주는좋은 친구들급 방동저수지로 갈비 먹으러 간 날역시 갈비는 숯불갈비가 최고항상 목적지는 모른 채 끌려나오지만믿고 가는 보승루트예쁜 고양이가 놀러온 건 좋았는데눈치없는 말벌도 찾아와서 쫓기듯 나감 방동 오늘제빵소고기 먹고 온 사람들 맞음허리 펴고 걷기 힘들 정도로 배불렀다날씨가 너어무 좋았던 날점심시간에 후다닥 한밭수목원 다녀옴오렌지블루스를 아직 안 가본 대전사람이 있다?그게 바로 나였는데,, 이 날 드디어 가봄유명한 이유를 알겠더라 여행의 시작은 휴게소부터휴게소는 뭐다? 호두과자 !̆̈자칭 팜파스의 왕자..랑 팜파스 축제 옴근데 너어무 볼 게 많고 모든 곳이 다 예뻐서 나중에 엄마랑 또 오고 싶었다커피인터뷰는 정말 어딜가나 있구나커피인터뷰 지점들 중 가장 예쁜 지점은 파도리점일듯애들한테 네 장 중에 한 장만 골라달라고 했는데예림이가 이렇게 한 장으로 만들어줌파도리해식동굴에서 사진 찍겠다고열심히 열심히 해변을 가로질러 갔는데밀물 때문에 동굴이 막혀서 다시 열심히 열심히 돌아옴고생은 제대로 했지만 나름 재밌었음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휴게소는 꼬옥 들려주기나도 드디어 연남 가봤다제일 바쁠 시간에아주아주 운 좋게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감우리 집 근처에도 하나 생겨줬으면 좋겠다너무 사랑스러운 내 보물 1호 이다롱말은 정말 안 듣지만그것마저 너무 귀여워연수연이랑 같이 찍은 인생네컷들 모아보면웃음밖에 안 나옴그래도 나름 장족의 발전을 하고 있는 우리보고 <a href="https://reezgirl68.com/yeongdeok-massag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영덕출장샵</a> 있니 연진 여기 이름 뭐였지?파스타는 그저 그런데 피자가 진짜 짱맛 노랑노랑 햇병아리같은 홍연진과새까만 좀도둑 같은 나 우리 꽤나 점심에 진심인 편매일 아침마다 돌아가면서 꼭 하는 말 오점머 오늘 점심 뭐.누가 나한테 갈마동 맛집을 물어본다면1순위로 추천해주고 싶은 곳인 프레쉬맨친절한 사장님이 후식으로 당근 케이크도 주신당하지만 나는 당근 헤이러••• 분명 반의반의반샷만 넣은 바닐라 라뗀데이 날 한 숨도 못 잠그래서 밤새 드라이브 함요렇게 제주도 감성 카페인 천안 제주미작여기 디저트들이 다 너무 예뻐서결정장애 둘은 꽤 오래 고민하다가 겨우 주문함디저트 하나하나 음료 하나하나 다 정성스럽고 예쁘당상훈씨 성공했네…상훈티콘 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당연함 소장가치 100%임 고기 세로로 굽는 사람 처음 봄둘만 드레스코드 공유했다니붕어빵을 먹겠다는 일념 하나로한시간 넘게 붕어빵을 찾아다녔으나 실패너무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한 곳도 빠짐없이 다 닫았더라가위바위보 이긴 사람이 기분 좋게 아이스크림 사주자라고 말한 사람이 주먹내고 이김가위바위보에서 이기는 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통계청 퇴근하자마자 학원으로 넘어가서 한시간 반 동안 토스 스터디를 한 다음 아홉시까지 수업 들은 후에야 귀가할 수 있었던 10월게다가 아파트 엘레베이터 인테리어 공사 때문에보름동안 아침저녁으로 19층을 오다니느라 죽을 뻔함수업 들어가기 전에 다른 학생분들은 다 커피 사서 오는데카페인쓰레기+다음 날 출근해야 하는 우리는항상 형형색색 스무디를 먹었던 것도 이젠 추억이당나는 망스 킬러사랑니 일주일 먼저 뽑은 사람의 무시무시한 조언근데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안 아팠지롱반대쪽도 조만간 빼버려야지 우하항이를 잃었다고 식욕이 사라지진 않더라딱딱한 걸 못 먹으니까 일단 죽을 시키긴 했는데전희진: 뭔가 아쉽지 않냐?어어 나도 그렇게 생각해결국은 편의점 행겨울에는 방어를 꼬옥 먹어줘야 하는 거 RG예전부터 내가 애정하던 곳인 오정동 바다횟집그 놈의 임시완샷•••다 불어터진 노맛 라멘점심을 맛없게 먹은 덕분인지엄청 맛있게 먹었던 저녁 저 귀여운 양치컵은 스투키 물 줄 때 쓰는 중진짜 맛있었던 겐키동여기에서 혼밥하는 사람들 꽤 많더라혼밥이 아직 어려운 나는 샐러드박스나 스타벅스에서만 가능주말만 지나가면 탱탱 부어서 출근하는 이유앉은 자리에서 로이스 감자칩 한 봉지 다 먹고혈당 스파이크 때려맞아서 세시간 기절함즉흥 롯데월드처음 교복 입고 나왔을 때는 현타도 오고 너무 창피했는데외국인 아저씨들이 당당하게 입고 다니는 걸 보고용기를 얻음 얜 좀 용기를 잃을 필요가 있는 듯진짜 육아난이도 극악이었을 것으로 예상오랜만의 나들이에 나도 신나고 우리 애기도 신났당난 정말 우리 다롱이 산책웃음 볼 때마다 심장이 녹음 ㅠ 어쩜 저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있지저 웃음 평생 보고 싶다딱 일주일만 유행했던 본디일주일동안 예전 싸이월드 못지 않게 나름 재밌게 이용했는데 중국 앱이라는 말에 후다닥 지움친구들 방에 압류딱지 붙일 때마다 오는 희열이 있었는데,, 거의 십년만에 만난 김채연솔직히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어색할 줄 알았는데전혀 안 어색해서 신기했음이강인 포카는 잘 간직할게,, 누가 나한테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청사 지하에3층 높이의 크고 화려한 트리가 설치된다고 말했냐저 트리는 앞구르기 하면서 봐도 초라하고KTX타고 가면서 봐도 옹졸한 걸요••• 국장실 바로 옆자리여서많 이 불편했지만그럼에도 정들었던 자리를 정리하고신나게 마지막 퇴근을 하는 두 마리의 검정벌레빅데이터과 친구들이랑 재밌게 일하면서 데이터 <a href="https://reezgirl68.com/yeongdeok-massag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영덕출장샵</a> 관련 경력을 쌓을 수 있었기에 너무나도 알차고 즐거웠던 경험 !̆̈각자 다른 팀이었지만 점심시간이나 산책할 때 친구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고 마냥 즐거웠었던 이 날은 퇴근하고 바로 집으로 간다고 했더니내 퇴근시간 맞춰서 저녁상 차려놓은 동생 붕어빵에 환장하는 누나를 위해후식까지 준비해주는 미친 센스대전만큼이나 익숙한 천안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맞기제이스 맨션에서 파블로바 처음 먹어봤는데독특한 식감 달달한 맛에누구든 안 좋아할 수가 없겠더라제이스맨션만큼 유명한 곳이라서 웨이팅은 좀 오래했지만기다림이 아깝지 않을 만큼 대존맛 맛집이었음근데 우리한테 생면 파스타는 조금 별로였당가게 이름은 기억 안 남무슨 농부 어쩌고.. 농장 어쩌고.. 뭐 그랬는데전에 뇨끼 진짜 맛없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반신반의하며 시켰던 뇨끼를 이제 종종 생각나는 음식으로 만들어준 뇨끼 맛집 밤비노여기는 진짜 맛집이라 카톡방 뒤져서 이름 찾아옴 앞접시 받자마자 어이없어서 웃음 터짐누가 앞접시로 이렇게 넓은 걸 갖고 와 ㅠ이 날 진짜 배 끊어질 때까지 먹어서 당분간 훠궈 생각 안 날 줄 알았는데 바로 다음 날부터 생각나더라 역시 마성의 음식 훠궈나도 눈오리 봤다누가 카페 앞에 오리 다섯마리 쪼르르 세워뒀길래내가 만든 것마냥 같이 사진 찍음 카친놈이랑 브리즈 커리카레를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카레를 밖에서 사먹어본 적은 거의 없었는데이 날 왜 사람들이 카레맛집을 찾아다니는지 알게 됐지 뭐야카마린드도 조만간 꼭 가봐야지 !̆̈ 매년 연말에 손편지 써서 주는 감동쟁이 임겨리귀여운 부적도 직접 만들어서 준 귀여운 놈진짜 안 좋아할 수가 없음ㅠ저 네잎클로버는 지갑에 쏙 넣어갖고 다니는 중 긴긴 웨이팅 끝에 들어간 홍대 버건디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서다음 연말에도 또 갈 예정 ෆ⃛ 인테리어도 세련되고 차분해서 내 취향이었음 집에서 나오기 직전에 문득 털모자가 생각나서 그냥 챙겼는데 강추위로부터 나를 살려준 고마운 털모자모자의 소중함을 느꼈던 하루였다,, 올 겨울이 오기 전에 꼭 깔별로 사놔야지연말에는 꼬옥 명동 신세계 백화점 앞에서 사진을 꼭 찍어줘야 진정한 엠지라며,,원래 우체국 앞이 핫스팟이라느니 우리은행 앞에서 찍으면 잘 나온다느니 이런저런 말이 많았지만사람이 너어무 많아서 도무지 그 인파를 뚫을 용기가 없었음그래서 그냥 아무데서나 찍고 지나감왜냐하면 우리는 낡고 힘 없는 25살이니까•••벌써 내가 반오십이라니난 아직 내가 철도 안 든 십대 같은데픽션브라보 우리 동네에는 단골손님이나 대동집 같은부어라마셔라용 술집만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또 나름 이렇게 예쁜 술집도 있었더라매년 1월 1일마다 만나던 연수연올해는 둘 다 바빠서 1월 5일에 만남오랜만에 간 장미맨숀은 갓 스무살된 애들 천국이더라,,좋겠다 애두라새해 떡국 안 먹어주면 서운하지!떡국 먹으니까 진정한 25살 된 것 같은 느낌나 이제 반오십이니까다들 내 말 잘 들어라즉흥 전주여행전주는 스무살 때 마지막으로 가고엄청 오랜만이었는데 그 때랑 달라진 게 거의 없는 것 같았음비빔밥와플 엄청 유명하길래 기대했는데생각보다 딱딱하고 별로였음기대도 안했던 십원빵이 너무너무 맛있어서 놀랐다붕어빵 풀빵 그리고 십원빵,, 난 이런 게 참 좋더라구엘레베이터에 타기만 하면꼭 사방팔방 거울 보러 다니는 우리 다롱이자기도 자기가 귀엽고 예쁜 줄 아나보다ㅠ해맑게 웃는 저 두더지같은 모습이 내 심장을 녹임ㅠ 다시 돌아온 생일 주간항상 생일은 가족들이랑 가장 먼저!생일을 앞두고 취업을 하게 돼서더더 기분 좋았던 25번째 생일저 취업했어용생일 이틀 뒤가 <a href="https://reezgirl68.com/yeongdeok-massag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영덕출장샵</a> 입사 날이라여러모로 정신없이 바빴던 2023년 3월유명해서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궁동 작교여기도 뇨끼 맛집이더라왜 여기가 충대생들한테 인기가 많은지 알 것 같았음복분자 하이볼도 맛있었는데 청매실 하이볼이 더 내 취향이었다계묘년 + 토끼띠 + 생일기념 토끼 케이크근데 사진 찍기도 전에 아작난 토끼 귀내가 제일 좋아하는 몽심케이크 준비해준경좍과 친구들 ෆ⃛ 보리가 내가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마들렌도 사다줬다꽃은 예지가 !̆̈이게 이 날 최고의 안주1차부터 밥도 안 먹었는데 안주로 초코빙수 시킨다길래결사반대했는데 누가 몰래 시켰냐 이거잘했다 다음에도 또 시키자섬과섬사이 조개구이3월의 대천은 아직 너무 춥더라하지만 역시 조개구이는 바다구경 후 먹는 게 제 맛여기 대천 조개구이 1등 맛집이라고 엄청 광고하길래반신반의 했었는데,, 이유있는 자신감이었다 최고의 맛집 인정합니다입사 하루 전 날서울로 올라가기 전 다빈 수연이랑 마지막 생일파티여기 핫플박사 유다빈이 찾은 곳인데맛도 분위기도 그리고 양도 최고였다요즘에는 다들 맛집을 인스타로 찾더라난 아직 네이버를 먼저 열게 되던데,,모형같이 생긴 귀여운 두근두근 첫 출근날통계청 처음 출근했던 날보단 안 떨렸음긴장보단 설레는 느낌이 더 강했던 2023년 3월 27일신입사원 웰컴키트도 받았구요받자마자 이걸 어떻게 들고지옥철 타고 가지.. 생각함양꼬치 집에서 첫 회식도 했어욤과장님이다솜아 인스타 안하니? 사진 안 찍니? 하고 물어보셨는데과장님들 담타 시간에 이미 찍었습니다 순식간에 찾아온 주말연진이랑 용산공원에 벚꽃놀이 하러 감이건 연진이가 준비해준 귀여운 생일 케이크 나도 용산 동빙고 가봤당웨이팅이 어마어마했지만더운 날 뙤약볕 아래에서 기다렸다가 먹으니 더 맛있었던,,왜 사람들이 줄 서는지 알 것 같았음졸업 후 사는 지역이 달라졌어도매달 한번 이상은 꼭 만나는 가형이랑 천안 데이트우리의 데이트 코스는 항상 실패란 없지세네갈 친구들이 준비해준 귀여운 케이크보기보다 맛없어서,, 다들 한 입씩만 먹고 버렸지만준비해준 마음이 예뻐서 기분 좋았던,,이렇게 먹고도 모자라서닭발도 시켜먹은 사람들햇빛 좋은 날 한강에 놀러갔는데바람이 너무너무 차가워서 달달 떨면서 먹다가도저히 안되겠어서 바람 안 부는 구석 벤치로 자리 옮김신기한 치즈스틱을 파는 곳맛이고 뭐고 생각 안 나는데따뜻해서 좋았던 기억만 남아있음,,어디서 저런 해괴망측한 키링들을 구해오신걸까저 카톡도 못본 척 하고 개인운동도 안 나갔는데기어코 내 손에 제일 괴상한 키링을 쥐어 준 피티쌤인터넷에서 품절인데 겨우 산 거라며 자랑하시던,,어떻게 처분할지 고민했는데 유주언니가 자기 스타일이라길래 줌 디올 전시 보러 갔다가 오마카세 먹고탬버린즈 팝업 갔다가인사이드 미 전시 보고저녁 먹고 카페 갔다가느린마을 팝업 간 날J들의 부지런하고 알찬 주말혜민 수연 서울 온 날성수만 길을 겨우 익혀서성수만 주구장창 다니던 때,,바질향이 강해서 호불호 많이 갈릴 것 같았던 세디치 바질 리조또 난 극호였음나도 백순대 먹어봤다자극적인 빨간 양념의 순대볶음보다훠얼씬 맛있더라순대 먹다가 얼결에 가게 된 파주 임진각 평화공원우리 교회 사람들은 다들 대문자 P인듯회사 점심시간에 저 구슬 아이스크림 하나 먹겠다고코엑스까지 걸어갔다옴뙤약볕에 왕복 30분 걸려서 다녀오는 건데작은 컵은 성에 안 차지반 년만에 다시 온 롯데월드머리띠 하나 썼다고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다그 와중에 동생이 실시간 다롱이라며 보내준 사진으로힐링하는 중복숭아는 딱복인데여기는 물복에 내가 안 좋아하는 그릭요거트도 담겨있어서 별로였음웨이팅 <a href="https://reezgirl68.com/yeongdeok-massag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영덕출장샵</a> 엄청 해서 들어갔는데 기대이하여서 아쉬웠던,,운동은 죽기보다 하기 싫지만설이는 보고 싶어서 꾸역꾸역 다닌피티 마지막 날피티쌤의 깜찍한 핸드메이드 수료장설아 언니 졸업시켜줘서 고마워,,너 없었으면 이틀만에 그만뒀다법카로 가서 더 맛있었던 잠실새내 마케집이 날 엄청 빠르게 마셔서 잠깐 바람쐬러 나갔는데 나도 모르게 30분동안 잤다는,,30분 동안이나 어깨를 내어준 팀원분핸드폰도 잘 안 하는 성격이라지나가는 사람구경하면서 내가 깨길 기다렸다고 처음으로 먹어본 부산 밀면나는 그저 그랬는데 우리 언니는 너무 맛있다며다음 날 아침에도 또 오자고 함속으로 다음 날 제발 휴무이길 바랐음맛없진 않았는데 이틀 연속으로 먹을 맛은 아니야..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가족들이랑 도란도란 얘기하면서바다구경하기 딱 좋더라저녁은 언니가 쏘는 소고기여기는 이틀 연속도 ssap가능파워 J 언니가 준비한 해운대 요트투어우리 가족만 타는 단독 요트로 예약해줘서가족끼리 단란하게 즐길 수 있었다내가 전에 저렇게 넷플릭스 프로필 사진 변경해놨는데이 날 대놓고 복수하고 있던 언니아무리 그래도 수염난 아저씨는 좀 아니잖아•••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 파워J 가족들다롱이를 봐야 해서 집에 남은 다빈이가 조금 걸렸었는데집돌이는 행복하게 자취라이프 즐기고 있다길래 안심호텔 앞에 이케아가 있어서산책 겸 들어갔다가 강아지 두 마리 분양받아옴다롱이 닮은 애는 내가 데려가고달래 닮은 애는 언니가 데려감잘 살아보자 짭다롱마지막 날 각자 집으로 가기 전 든든하게 먹은 아침다음 날 출근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괴로웠다퇴근길 1호선은 진짜 헬이더라1호선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새삼 존경스러웠음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고척스카이돔진짜 힘들게 왔는데 또 지기 있냐산체스 선발인 날 직관하면 꼭 지더라•••월미도 청춘조개 월미도레미 카페실패없는 필승루트월미도는 해변이 없어서 아쉬웠지만노을지는 바다 풍경은 진짜 예쁘더라조개구이가 아직 안 꺼져서나름 가볍게 사온 안주한마디를 하면 열마디를 쏘아붙이는 성질급한 그녀기회가 된다면 너에게 퇴근길 2호선을 한번 겪게 해주고 싶어남의 집 다빈이가 병 주고우리 집 다빈이가 약 줌주말에 집 가니 직접 동파육 만들어주고교정 시작한지 얼마 안된 날 위해교정인 맞춤 사이즈로 복숭아까지 잘라주는 내 동생,,교회 수련회로 간 삼척삼척까지 와서 직접 탕후루 만들어먹는 귀여운 사람들은근 재밌더라오랜만에 학교 앞에 모여서 술 먹고취중 집들이 간 날최고의 안주는 해장라면저니진 라면 잘 끓이더라진짜 다들 감탄하면서 먹음잠실 직관간 날이 날도 졌구요아니나다를까 이 날도 산체스 선발갑분 제주도도착하자마자 제주 스벅부터 가주고제주공항 근처 미스칠기대 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움카페에서 만난 천사같은 아가어쩜 저렇게 무해할 수가 있지 ㅠ 섭지코지에서 풍경이 다 했다투명카약 타러 갔다가곱슬머리 천사도 만남 ෆ⃛ 원래 베이글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이 날을 기점으로 베이글에 빠지게 됨우리 집 테이블 조립 중인 임결이능숙하게 뚝딱뚝딱 만들더라역시 건축학 전공올해만 네번째인 건강검진짠단짠단끝으로 갈수록 글이 성의 없어지는 느낌이라면 기분 탓,,아침수영 못 한 게 제일 아숩시간이 좀 뜨길래 미뤄뒀던 여행 포스팅 세개 우다다 올림글이 제일 잘 써지는 시간은 역시 아침쌩 손톱이 너무 못생겨서21년부터 거의 쉬지 않고 젤네일을 받았더니손톱이 진짜 종잇장처럼 얇아짐손톱 강화제 열심히 바르면서 강제 휴식기 가지는 중마지막은입사한 지 5개월 된 신입사원의 연차 현황,,</p></p>
- 이전글MARKETINGMONSTER 광고 홍보 블로그 카페 26.08.27
- 다음글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기본 정보 26.08.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